미통당이 정당 지지율이 25퍼센트였는데도 103석은 얻어서

개헌저지선 미달은 ㄹㅇ 개소리라 생각했음

아무리 용돼여론이 안좋아도 그래고 국힘 지지율이 35퍼는 나오는데 당연히 120석은 나오겠지 싶었다..

근데 선거당일 민주당 패널이 결국 대통령 부정지지율 따라가게 될거라고 자신있게 얘기하더라고? 강서구청장때도 서울지지율은 국힘민주당 비슷했는데 막상까보니 딱 용돼 부정수치만큼 지지율 나오지 않았냐며...

그래서 뭔가 맞는말 같아서 개불안했는데 ㄹㅇ 대통령지지율 따라가서 의석수 나오더라 시발...

생각해보면 그때 문재앙 부정지수(40~45)가 총선당시 용돼 긍정지수(35)보다 높았으니 오히려 20총선이 더 쉬운선거였던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