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무슨 대역죄를 지은것도 아니고

사회적으로 인간적으로 지탄받을 일을 한것도 아닌데

도대체 같은 진영 자신의 편을

심지어 자신의 후배였고 동료였고 부하였던 사람을

한 두명도 아니고 집단적으로 돌아가면서

해코지하는거 본적이 없다.

조용히 집에서 쉬고 있는 백수를

왜 이리 못살게 구는지.

아예 한사람을 묻어버릴려고 하네 .

이건 그냥 집단 린치에 가깝다.

너무 비열하고 잔인하다.

이러니 당대표 출마 안할수가 있나

정말 난 결코 잊지 않을거다.

윤 건 이철규 조두알 홍발정 이준새 권성동 윤재옥 유상범 윤상현 나경원 오세후니 쉰평 레이나

당신들의 그 역겨은 말과 행동들 끝까지 기억할거다.

그 에너지와 그 집요함과 그 꾸준함을 제발 찢한테 쏟아봐라.

민생에 관심좀 가져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