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막 없이 살아오고 그렇진 않았는데...
내 주위를 보면 경험상...진짜 없이 자라온 사람들이 가지는 열등감이나 사회에대한 공격성이 어마어마함...
사회에 가지는 불만과 혐오지수와 불안감이 매우 큼..
실제로 민주당 지지세가 높은 지역 특징이 동사무소 주민센터 악성민원이 엄청 높은편이기도하고..
좌파들이 한동훈에 대해서 공격하는 내용도 뭐 비슷한 맥락임..
그 사람들은 자기들이 왈왈거려도 여유롭게 도서관가서 이어폰끼고 책읽는 한동훈의 모습에 긁힐거임..

좌파 개딸들의 폭력적 성향도 비슷한 맥락에서 파생된거지...보수우파는 그런 좌파들의 폭력성을 이겨낼수있는 여유로움이 필요함... 한동훈한테는 여유가 느껴져서 지지자로서 안심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