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기도 했음한동훈은 직장에서 인간관계를 사적으로 끌어들이지 않는 유형이던데 윤이랑만 특별히 그렇다는 기사도 그럴리가... 했었는데 진짜 누구에게나 예의바르고어떤 곳에서든 능력으로 낭중지추인 사람인데
윤석열이랑 친한 사람은 오히려 이복현이었다고 함
지금보면 한쪽이 뿌린 언플같지않냐 그동안 한동훈같은 초엘리트랑 가깝다는거에 대단한 의미부여하면서 올려치기 심했음
이거 맞다
마자 근데 검찰에서 이도 평 안좋았어 너무 무리하게 한다고
그런 한동훈이 따르는 우리 윤ㅋㅏ는 위대한 사람 이거에 취한거지 그래서 윤한한몸드립에서 아직도 못벗어나는거고ㅇㅇ 한동훈은 그냥 검사일에 충실했을뿐인데 모자란쪽에서 비벼갈라고 프레임씌워버린게 참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