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처럼] 일하는 정치인이 필요하다...
대한민국의 정치인...국회의원...
그들은 국개이자 국해다.
한번 국해는 영원한 국해다...
'술의 나라' 한국...
일하는 정치인이 필요하다...
정치도 일이다. 아니냐?
위선의 개차반판을 걷어치우고 얘기하자...
솔직히 한국 정치가 일이냐?
그럼 정치인들이 일꾼이냐?
'말죽거리 잔혹사' 현수가
옥상에서 맞장뜨고 학교 때려치우며
악이 받쳐 한 소리다...
"대한민국 학교 x까라 그래"
현수처럼 울컥해서 한 소리 한다...
한국 정치가 일이냐?
국회가 일하는 곳이냐?
국회의원들이 일꾼이냐?
"대한민국 국회 x까라 그래"
한번 국해는 영원한 국해다...
대한민국 국회의원들을
영원한 국해이자 국개일 뿐이다.
그들은 일꾼이 아니다.
한국은 참 이상한 나라다.
국회의원 선거 전까지는
국민들이 갑의 지위
국회의원 후보자들이 을의 지위에 있지만
막상 선거가 끝나고 누군가 국개가 되면
국개의 갑의 지위 국민들이 을의 지위가 된다...
그렇기에 국개들은
선출되기 전까지만
'일꾼'인 척 할 뿐이다...
그리고 막상 출되면
자신들이 갑이라고 생각한다.
아니냐?
아니라면 국개들에게 주어진
그 어마어마한 특권들은 다 뭐냐...
국민의힘은 차라리 지금을
기회로 여겨라.
그리고 원외위원장들 중심으로
국개들 철밥통 깨부수기 운동에 돌입하라.
어차피 당신들은 잃을 것도 없다.
당신들이 무조건 이기는 전략이다.
그리고 국민들 눈높이에 맞추어
국개들 철밥통 깨부수는게 맞다.
한동훈 팬덤 팬덤 하는데...
팬덤이 아니다.
한국 정치에 환멸감을 느끼는
국민들이 자신의 기득권을 내던지고
일하는 정치인을
보고싶을 뿐이다.
한국 정치는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정파를 초월하고 여야를 뛰어넘어
자신의 임기동안 기득권 특권 월권 등을
모두 동원해 자신과 제 가족 그리고 친인척에게
편익을 몰아주는 거...
솔직히 그런게 대한민국 정치 아니냐?
민주당도 국민의힘도...
솔직히 국민의힘도 이제
다시 시작해야 한다.
지금 국민의힘 내부에도
국개 철밥통에 집착하는 이들...
정신 차려야 한다...
국민의힘은 어차피 소수로 전락했다.
그 경우 가장 유효한 전략은
보다 선명한 혁신책이다.
그런데 이게 있다.
대한민국 국개들은 미쳤다...
그들은 항상 자신들의
기득권과 특권에 대해서는 침묵해왔다.
아니 더욱 그 권한을 강화시켜왔다.
국민의힘은 이제 국개 철밥통을
정조준해 내리쳐야 한다...
다음은 국민의힘 한 원외위원장이 한 말이다...
"나는 소위 밥먹고 술마시고 어울리는 그런 정치를 하는 정치인이 아니라 법을 만들고 법을 집행하는 일을 하는 교과서적인 정치인이 좋다...밥이나 술은 친한 친구나 가족들과 먹으면 될 일이다. 일하러 갔으면 일이나 열심히 하면 된다. 우리도 이제 정치를 일이라 생각하고 그 일에 푹 빠져 사는 그런 정치인을 가질 때가 됐다"
너무나 뼈를 찌르는 말이다.
대한민국의 국개들의 밥 문화와 술 문화...
그렇기에 한국은 줄을 잘 서야 하고
술잔을 잘 돌려야 출세한다고 하는 것이다...
오늘도 대한민국은
밥 문화와 술 문화로 돌아간다...
한마디로 말하면 술 취한 사회다.
국개들이 끼리끼리 네트워크 형성을 위해
구축해놓은 그 저질 밥 문화와 술 문화가
대한민국을 능력없는 형식의 나라로
만들고 있다는 거...당신들은 아는가?
이제 대한민국은 일하는 정치인이 필요하다...
그래서 한동훈이다.
저거 한위원장님이 아니라 박성수가 어제 페북에 쓴말이잖아
한 원외위원장=한명의 당협위원장
오타 박상수가 저 일하는 정치인은 한위원장보고 쓴글인데 한위장님 본인 입으로 저말을 했겠냐고 난독증 있는 사람 많노
한동훈 팬덤 팬덤 하는데... 팬덤이 아니다. 한국 정치에 환멸감을 느끼는 국민들이 자신의 기득권을 내던지고 일하는 정치인을 보고싶을 뿐이다.
극공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