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총선 망친걸 떠나 본질적으로 말도 안되는 이야기라고 생각하는데.. 훈갤 생각은 어떤가 싶어.
1. 대학 병원들의 줄도산
- 대학병원은 매일매일이 고정비 지출과 정부 보조금의 절충이 조화된 결과물이고.. 이말인 즉 전공의들은 똥값에 병원으로부터 사로잡히더라도 전문의 취득과 미래소득에 대한 기대감으로 노동가치를 실현하고 있었기에 대학병원이 돌아갔던 것인데.. 당장 이들의 사직과 그에 직결해 전문의 배출이 사라지게 됨.. 그 결과 대한민국 의료는 지금보다 더 절망적인 사태에 처해지게 되지 않을까..?
2. 우수한 서전 양성의 종말
1번과 비슷한 맥락이지만.. 앞으로 양성될 모든 의사들이 레이저 총잡이가 된다면 말 그대로 레이저만 쏘거나 해외로 런 할 의사들만 많아지지 않을까? 피부 질환과 미용은 앞으로 저렴해지겠지만 생명을 다루는 필수 바이탈과가 더 비싸질거라 생각해..
그 외, 증원에 따른 부작용을 수습한답시고 건보 재정이 파산되고,
세계 최고 수준의 건보 수혜를 누리던 암 환자들의 치료 가능성이 불투명해진다고 봐.
요약하면, 당분간 대한민국 국민들은 아프면 안 돼.. 내가 아파도 국가가 치료해줄 거란 근본적인 복지조차 무의미해 질 것 같아. 적어도 나는 그래. 반박하면 당신 말이 맞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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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원필요성은 인정하나 지금처럼 피해속출해도 강행하는 방식은 반대
선택지가 너무 단순함
증원은 필수임 다만 27년간 반대에 부딪쳐 증원 못한 사유가 있을테니 후속대책 철저하게 잘 세우고 시작했어야 한다 2000명 고집부터 망한 개혁임
아까 기사에서 이런댓을 봤음 “저딴게 의료개혁이면 나도 하겠다 시스템 다 붕괴시키고 보수표 날린것도 모자라 앞으로 국힘 안뽑을 확률도 매우 높아졌는데” 디올 안터졌으면 대책도없이 시작도 안했을꺼라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네 눈돌리기용
ㄹㅇ
개혁을 하더라도 기존 시스템을 유지를 하면서 최대한 스무스하게 전환되도록 해야지. 이렇게 생쇼를 해서 망가뜨리면서 하라고세금으로 월급. 주는거 아님. 이건 행정부 수반으로 직업 윤리가 없는 거임.
일드럽게 ㅊ못하는 주제에 왜 건드려서 그럭저럭 굴러가던 의료시스템 작살내는지 원망스러움 게다가 의사들은 보수의 집토끼들 많았는데
답이 없음 증원은 필요하나 인원수도중요하다 2,000명은 많고 500명 정도가 적합하지 않을까
정겨함이 1도 없는 정책임 플랜bcd도 없이 심지어 ㅁㅈㅇ케어 만든, 저짝당 비례도 튄 인간 주도로 만들어진 정책인데 무슨 말을 보태겠냐
오타수정) 정교함
2천은 넘 많은듯
2천은 무리야 밀어부치기식도 그렇고
의사 수가 적으면 의료보험에 손 대야하는데 이상한 선택한거지.
김대중이 정보화사회 내걸고 고급인력 수묘가 폭증할거라면서 무더기 대학 설립허가함 그러나 컴퓨터가 고급인력 수요를 잠식 정반대 현상이 나타나고 대졸 취업난 심화 대졸 백수 양산된 사례처럼 될 수도 인구 노령화와 인구 감소의 함수를 면밀히 계산해야 할 문제
진료과목에 따라 의사 과잉인 과 수드룩 의사 수 절대부족은 아님
한번에 60프로라니 제정신이면 저런짓 못함 민주당 비례로 가는거 알면서도 격노안한거 보면 의도적이었다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