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도 뻔한 얘기이고 
누구나 다 공감하는 방향인데 

한동훈이 말하면 왜 무게감이 느껴지고 
왜 띠용하고 머리 한대 얻어맞은 느낌일까  

핵심을 찝어내고 그걸 요약하고.. 
국민들에게 쉽게 전달할 뿐만 아니라 

말한 것을 정교하게 준비해서 행동으로 옮길게 
눈에 보이기 때문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