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도 뻔한 얘기이고 누구나 다 공감하는 방향인데 한동훈이 말하면 왜 무게감이 느껴지고 왜 띠용하고 머리 한대 얻어맞은 느낌일까 핵심을 찝어내고 그걸 요약하고.. 국민들에게 쉽게 전달할 뿐만 아니라 말한 것을 정교하게 준비해서 행동으로 옮길게 눈에 보이기 때문 아닐까???
그래서 심장이 마구 나댐
진심으로 할 것 같아서 그래 ㅠㅠ
너무 당연하게 해야하는건데 이걸 말한 사람도 없어서야 근데 말뿐이 아니라 진짜 할거니까
그게 갤주능력
유세할 때도 젊은세대와 인구절벽 걱정 많이 하더라 책임있는 4050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