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국민의힘에게 자긍심을 주고
실패에 대해서 리더인 자신을 탓하며 발전적 반성 제시
국민의힘 신년사
저는 여러분과 일하게 되서 참 좋습니다.
만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너무 바로 고백하나요?
그런데 우리 서로 마음 정했으니 그냥 지금부터 같이 나가자는 말씀 드립니다.
우리 국민의힘은
100일 남은 국민의 선택을 앞두고 동료시민에 대한
계산없는 선의를 정교한 정책으로 준비해서 실천할겁니다.
우리 국민들께서 우리의 그 마음을 그 실천을
그리고
상대당과의 차이를 정확하게 알아보실거라
저는 확신합니다.
= 한동훈
vs
윤석열 = 국민의힘은 없어지는게 낫다 격노 격노 격노
=윤석열
저는 여러분과 일하게 되서 참 좋습니다. 만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너무 바로 고백하나요? 그런데 우리 서로 마음 정했으니 그냥 지금부터 같이 나가자는 말씀 드립니다.
진짜ㅜㅜ어쩜 이리 마음을 흔드냐
천둥벌거숭이와 벌거숭이 임금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