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찾다가 안돼니 양정철 박영선 찔러보고 너무 거센 반발이 나오니까 결국엔 신선함도 없고 그저그런 장제원
그나마 선당후사한 충신이긴 한데 장제원을 제일 마지막에 떨이마냥 불러대면 장제원도 기분 존나 나쁠듯
장제원마저 무너지면 윤석열도 이판사판 진짜 박영선이나 양정철 찾을거 같긴한데 글쎄... 지켜 봐야할 문제임
다만 양정철 박영선 올라가면 이제 조중동의 전략적 인내는 끝나고 윤석열이랑은 확실한 담 쌓을거 같음
제도권 바깥에서 흠결 없는놈을 데려오던가 해야하는데 그런 인사들이 지 말 안듣고 자꾸 이상한데로 튀어가는걸 엄청 무서워하는거 같음
성미는 무대포인데 지보다 잘난놈이 내각에 있는건 못참나보다.
그 잘난 놈이 지한테 제일 이득되는 사람이라는 걸 모르는 게 윤석열 지능수준이다
아무리 대통령이여도 잘난놈들한테 고개숙여서 두루두루 모아놓으면 결국 지한테 살이 되고 뼈가 되는건데 그걸 모르는거 같음, 정치는 노선과 꿈에서 그 의미를 찾아야지 그저 5년동안 주도권 샅바싸움에만 집착하고 ㅋㅋㅋ 대중들이 이걸 모를거라 생각하는것도 존나 웃김 여기가 좌파인줄 아나
한동훈도 못믿고 내치는데 그인간이 누굴 믿겠어
술 때문에 전두엽 망가진듯
용쪽이 우파가아님 지살기위해서 문빠임 좆빠도 할 인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