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년의 대전략을 갖고 과업을 이루어나가는 정당을 이길 수 없고,
이익이 없다면 모래알처럼 흩어질수도 있는 이익집단은
이익이 없더라도 진영을 위해 헌신할 수 있는 이념집단을 이기지 못한다.
사자가 이끄는 양떼는 사자가 강할때는 늑대무리를 상대할 수 있지만,
사자가 늙고 병들거나 미치면 늑대무리를 이길 방법이 없다.
국민의힘이라는 거지같은 정당만 생각하면 고민이 너무 많아진다
갤주가 어떤 구상을 하든 그걸 소용없게 만들어버리는 대통령실, 당을 생각하면 너무 답답하다.
나는 모 정당의 인셀정치인무리들이 즐겨하는 삼국지 비유를 정말 안좋아하지만, 갤주가 동탁을 찌른 여포가 되는것만은 간절히 바란다.
- dc App
용돼지가 동탁은 맞을지 몰라도 갤주는 여포따위가 아님 명분없이 여자때문에? 풉ㅋㅋㅋㅋ
무력(?)빼면 겹치는게 없긴 하죠 - dc App
용돼동탁은 무력 짱짱함 힘만 있는 여포따위를 갤주하고 비교한 거 취소해ㅋㅋ
비유를 해도 여포가 뭐냐?준서기냐? - dc App
사울과 다윗의 관계야 - dc App
다들 막줄에만 꽂혔네; 비유란게 뭐 다 맞아야되나 - dc App
여포같은 소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