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갈등 터졌을때 저러고 나와서 대통령실 ㅂㅅ들이 오바한거거나 이간질하는 새끼들이 지들 희망사항 소설 쓴거겠지 라고 행회돌린 내가 등신이였음ㅋㅋㅋ 한동훈 대체 혼자서 무슨 싸움을 해온거냐 저때 사퇴요구도 진짜 윤 뜻이 맞냐고 계속 물어봤다며 감정이입 안하고 싶어도 저절로 하게되네 아...
기자들은 이미 알고 있었대
글게 저땐 그냥 흐린눈하고 아닐거라고 셀프 가스라이팅했는데 저런 기사가 괜히 나온게 아니였나봐 그와중에도 한동훈은 진짜 입 겁나 무겁다 한 입에서는 저런 얘기 절대 안나오잖아
하... 진짜 마음이 너무 아프다. 대체 왜 동훈햄에게 그렇게 잔인했던 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