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전당대회 성대하게 하고 김기현 당대표 10개월쯤 한걸로 아는데

뭐하러 돈쓰고 화려하게 하는지 모르겠음

다 유튜브로 생중계 되는데 TV토론이나 하고 투표해서 뽑으면 되지

후보자들 문자발송 하는데 몇억 든다는데 

이러면 돈 있는 사람은 문자 많이 보내고 돈없으면 문자 못보내고

계속 이렇게 전당대회 해 왔다는게 웃김

지역마다 전당대회 열어서 하는거라곤 댄스팀 나와서 춤추는거 감상하고

후보자들 나와서 서로 비방밖에 더했냐

그리고 당선되면 울먹이고 큰절하고 깃발 흔들고

몇달뒤 물러나고 

어차피 구조상 당대표 임기 채우기도 힘들고 인기후보 나올때 말고는 관심도 없는데 

온라인으로 간소하게 바꿔야 한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