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되지도 않을일을
VIP가 되고
진중하지 못하게
전화로 여기저기 간섭에
수다에
그러다가
일이 계속 터지는구나

그와중에
한동훈하고 개인통화
장관시절부터 한번도 안했다는데
한동훈은 윤의 그 모습을 안건지
아니면 윤은 한동훈은 자기 수다 안받아주니 안한건가??

암튼 대선때
정치초보리도
사려깊고 진중할거라 생각했는데
그부분도 판단미스였어

윤석열 핸드폰 뺏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