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사람들 잘못과 배신 뒤통수까지 가슴에 혼자 담아두고
다 떠안고 본인이 책임이라고 단한번도 남탓 누구탓 한번 안하고
단한번도 징징거린적도 없고 모든걸 내가 책임지겠다는
용기있고 책임감있고 멋지고 존경스러운 리더는 한동훈뿐이였다
자기사람들 잘못과 배신 뒤통수까지 가슴에 혼자 담아두고
다 떠안고 본인이 책임이라고 단한번도 남탓 누구탓 한번 안하고
단한번도 징징거린적도 없고 모든걸 내가 책임지겠다는
용기있고 책임감있고 멋지고 존경스러운 리더는 한동훈뿐이였다
한동훈의 리더십이면 그 밑으로 인재들이 모일수 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