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보다 실이 많으니 한동훈 나오지 말란 유상범 나경원...

국힘 사람들은 얻어먹을 떡만 바라고
플러스가 안되면 안 나서는게 기본 상식이 돼 있다

리더, 지도자가 되려면 국민의 이익과 공공선을 위해 몸을 던지는 희생 덕목 갖춰야!

공천권 따내고 이득만 보려는 마인드가 국힘을 망친 원인.

어려울 땐 나서지 않다가 이득볼 때만 잔뜩 몰려든다

( *비대위원장은 서로 안 맡고 당대표는 서로 하려고 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