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신율의 뉴스정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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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대표가 상당 기간 원외 당협위원장 자리를 경험했다는 점도 합의의 배경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이 대표는 서울 노원병에서 20·21대 총선과 2018년 재보궐선거 등 세 차례 도전했지만 낙선했다. 국민의힘 지도부 소속 핵심 의원은 “이 대표가 가진 것 없이 선거운동을 하면서 원외 지역구에 근본적 변화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