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탁 받고 꽂으려는거
한동훈이 하나하나 제지했고
그러다 김건희가 "이새끼가?" 시전한거 아니냐

그렇게 쌓인 감정이 4/11 새벽 총선 패배가 한동훈 탓이라는
비선발 기사로 모습을 드러낸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