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몰랐다. 다른 사람도 아니고 검사시절에도 큰 어려움이 있으면 바로 문제 풀어주는 한동훈이고
사실 좌천을 그렇게 당한 것도 그때 윤이 하자는 대로 조국을 치고 함께 걸어갔기에
정말 아끼는 후배라면서 추켜세우던 사람이 김건희 말로 건드렸다고 아주 광인이 되어버리네
하긴 김건희랑 결혼해서 집도 없는 주제에 여자 집에 얹혀살며
월급도 안 갔다줘도 잘 살았으니 머 충견노릇 해야지
해외서도 김건희가 오빠 저리가 그러면 개가 주인에게 충성하듯 쪼르르 달려갈 기세라
김건희가 정말 무슨 짓을 해도 절대로 못 건드리지
아 정말 그럴거면 그냥 둘이서 야인으로 잘 살 것이지 나라를 통치하겠다는 나서는 건 왜 한거냐
사람에게 충성하진 않지만 마누라에겐 충성해야 하나봐, 그럼 마누라는 사람이 아닌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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