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협은 선거때만 활동하는데 급하게 온 사람이 한두달 활동해서 현역 민주당 3선 뱃지랑 싸우는거 절대 쉽지않아 3선이면 10년이 넘는데 이걸 단번에 뺏을수가 없는게 당연함그래서 다윗과 골리앗 싸움이 되는데 수도권지역에 이런 지역구가 엄청나게많음한위원장이 수도권에서 이기는 방법을 찾는다했지 그중 하나가 지구당인것같음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사람모으고 키우는 역할을 누군가는 국힘에서 해야한다고 보는데 그게 갤주였으면 한다
맞다. 국힘은 조직 재건이 선행되야 한다. 수도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