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협위원장(현역의원 또는 차기 공천가능성 가장 높은사람)이 선거때 돈파티 하는게 당협임
지방선거때는 당협위원장이 아예 공천권을 갖고있음
구의원 하나하나 전부 중앙당에서 공천 관리를 할수없어서 당협에 권한 맡기는건데
이걸 측근 꽂거나 수억씩 받아 챙기며 공천장사 하는게 만연함 국힘이나 민주당이나 ㅇㅇ
그래서 의원들 뜬금없이 정치자금법 위반해서 감옥가고 짤리고 재보궐한다고 세비 낭비하고
현재 당협은 현역의원의 개인조직과 같은수준인데 대대적 정비하고 회계 투명하게 하면서
개혁을 할수있음
그래서 회계투명 조건으로 건거네?
맞아 지선은 당협위원장 권한이 막강함 이거 문제 커 차라리 지구당을 부활시켜서 양지에 두고 관리하는 게 여러모로 낫다 갤주는 차떼기 수사하면서 지구당의 폐해는 이미 알았을 거고 총선 치루면서 이걸 발전시켜나갈 수 있는 방법 또한 고심했을 거라 추측해봄
차라리 양지에 두고 투명한 회계 관리를 푸쉬하는게 낫다는 의견이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