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사고가 존나게 터지고 있다. 특히 이건 국가에 의해 강제로 입대한 사병들에게서 더 터지고 있다.
우리가 안보를 생각하는 정당이라면, 이렇게 머릿수 채우고 나몰라라하는데만 급급하지 말고 군대 자체의 질을 바꾸어야 한다고 본다.
그리고 사망사고가 터지면 윤석열 이 씹새처럼 사단장 자른다니까 "격노오오옷!!!" 이지랄하지 말고, 앞장서서 진상규명하고 재발 방지를 위해서 국방부를 달달 볶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
단순히 우리 당을 위해서가 아니라 이게 곧 나라를 위하는 거다. 북한한테 군사력 밀리자고 하는 소리 아니다. 이렇게 한다고 북한 그 병신들한테 군사력 밀릴 나라였으면 진즉에 밀리고도 남았다.
올해 만 19세가 된 한 남자의 글이다
그리고 윤석열 씹새꺄 채상병 죽고 사단장 자른다고 할 때 그렇게 다 자르면 누가 사단장 하냐고? 무궁화나 별 하나 단 놈들 중에 사단장 하려고 눈독 들이는 놈이 한둘이겠냐? 당장 항명 혐의로 기소된 박정훈 대령도 사단장 시켜준다 하면 감사합니다 하고 할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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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중요한 건 장교같은 직업군인이 아니라 "사병" 잘 챙겨주는 거임. 애초에 윤석열이 당선될 수 있던 이유 중 하나가 사병월급 200만원인데 그 ㅅㄲ 당선되고 공약 유기했음 - dc App
몇몇 병신들이 군인 잘 챙겨야한다 하면 "당나라 군대냐!" 이지랄하는데 그렇게 무지성으로 막 징집해서 쓸데없이 굴리는 게 더 당나라 군대가 되는 길임. 갤주도 어쨌든 군필이니까 부디 이런거 잘 해주길 바람. 그리고 우리가 알아야 할 건 이재명과 윤석열은 전시근로역이라서 군대 안 갔고, 조국은 석사장교라서 군대 체험판으로 6개월 놀다 옴 - dc App
지금 구킴도 거부권하느라 정신없고 저짝은 핵탄거리면서 발목만잡고. 어쨋든 이겨야될 총선인데, 당하는건 청년 약자들이지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