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장관을 그만두고 여당의 비대위원장이 된 시점에서 예전 같은 부하가 아닌 한 명의 동등한 협력자로 봐야 한다고 봤어
근데 총선 때보니까 협력을 위한 동등한 파트너로 생각하기는 커녕 자신의 바보 같은 명령에도 충실히 따를 졸개로만 취급한 게 어이가 없더라. 그러니까 김건희 아주 살짝만 언급해도 팔짝 뛰고 의대증원 담화 말리려고 전화한 것도 씹었고
또한 나도 처음에는 정책 메시지가 부족했던게 아닌가 생각했는데 그것도 바뀜. 당연한 소리지만 그 부부에 대한 분노와 적개심으로 민심이 불탄 상황에서 24시간 정책 떠든다고 마음이 바뀌는 게 상식적으로 이상하잖아
그리고 지구당 부활이라는 화두를 던져서 이목을 끈지 얼마 지나지 않아 대통령이 국힘 워크숍에서 한 일 : 그저 술 술 술 어퍼컷, 지나간 거 다 잊고(내가 깽판친 것만)
하… 이런 상황에서 정책 메시지 부족했다고 한동훈 비난하는 국힘 의원들이 싫다
근데 총선 때보니까 협력을 위한 동등한 파트너로 생각하기는 커녕 자신의 바보 같은 명령에도 충실히 따를 졸개로만 취급한 게 어이가 없더라. 그러니까 김건희 아주 살짝만 언급해도 팔짝 뛰고 의대증원 담화 말리려고 전화한 것도 씹었고
또한 나도 처음에는 정책 메시지가 부족했던게 아닌가 생각했는데 그것도 바뀜. 당연한 소리지만 그 부부에 대한 분노와 적개심으로 민심이 불탄 상황에서 24시간 정책 떠든다고 마음이 바뀌는 게 상식적으로 이상하잖아
그리고 지구당 부활이라는 화두를 던져서 이목을 끈지 얼마 지나지 않아 대통령이 국힘 워크숍에서 한 일 : 그저 술 술 술 어퍼컷, 지나간 거 다 잊고(내가 깽판친 것만)
하… 이런 상황에서 정책 메시지 부족했다고 한동훈 비난하는 국힘 의원들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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