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시절 저 두 사람은 윤과 함께 하다가 모두 좌천되고 힘들었던 시절을 보냈고

두 사람은 그래도 검찰을 버리지 않고 변호사해서 더 잘 되는걸 포기하고 정권되찾고

당당하게 제 자리에서 일을 하고 그저 검사 본연의 모습, 장관 본연의 업무에 최선을 다 했던 

두 사람인데

두 사람 다 자기 마누라에 대해 언급했다고 내치고

그 긴 세월 함께 했던 충정과 노력 그리고 능력은 깡그리 무시하는데

자기가 추미애 때문에 고생하고 그 추미애와 박범계가 내친 검사들을 다시 지 손으로 내친다고?

저게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이냐? 내가 뽑은 대통령이 맞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