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위원장도 처음부터 윤쪽이한테 나쁜감정은 아니었을거다 ㅡㅡ

윤쪽이가 검총당시엔 불의를 참지않고 소신을 지키고 공정과 상식을 추구하는 요즘 몇안되는 검사일것 같아서 상식적일것같아  한위원장은 윤총장에 대해서 처음엔 좋게 생각해서 상사로서 모신거구 같이 다녔던거지


그런데 점점  윤쪽이가 정치검사의 길을 가더니만
대통령되고 권력맛을 슬슬 보더니  초심을 잃어버리고 공정과 상식은커녕 거니방탄에 모든걸 걸고 내로남불에
고집도 세고  한위원장님도  이렇게 까지 윤쪽이가 막무가내일줄 상상도 못했을거다  검총하고 완전히 다른모습을 봐버린거지

윤쪽이 잘되게하려고
잘못된 길을 가는 윤쪽이에게 싫은소리  분명했을거야 위원장님은 윤쪽이에게 분명  이건 아닙니다 이렇게하면 안됩니다 옳은소리를 했을거라고
그래도 자기가 한때 검사시절 같이일했던 직장동료였고 잘되길 누구보다 바랬을건데 변해버린건 윤이었으니
얼마나 큰 충격이었을까? 


윤쪽인  한동훈 위원장의 옳은 소리를 전혀듣지 않았을거고 나한테 도전해? 나에대한 저격으로 받아들이며 한위원장이 자리에 없을때 기자들에게 뒷담화나 하고 다닌건 팩트자나
점점 졸렬하게 변해버리니 그때부터 윤쪽이에대해 큰실망을 했을거고 내가알던 총장이 맞나?
학을 떼버린거지ㅡㅡ


총선이후 한동훈위원장은
범죄자들로 부터 나라를 지키기위해서 자기의 모든걸 걸고 던졌는데

윤쪽이가 나라걱정보다는  총선은 알빠노 역사의 죄인짓 까지 해버리니 완전히 인간적으로 아니다 싶어서 갈라선거지 

그래놓고 처음부터 틀튜브랑 윤쪽이 추종의원들이
한위원장이 처음부터 윤배신한것처럼 악의적프레임 아니면 같이가야한다 프레임을걸며   씨부리는 개소리를 들을때마다 역한게 올라옴 진짜 사람도 아님

지금 재앙강점기 7년차 접어드나?  윤쪽이 추종자들이
그렇게 물고 늘어지는 윤과 한위원장 같은편이라는 프레임이
실은 윤과 재앙문이 같은편이라는걸
아는건지 모르는건지ㅡㅡ
일부러 아는데도 한위원장이 정치판에 와버리면
자기네 기득권들이 설자리는 없고 쫒겨나니깐
묻어버리려고 일부러 윤이없으면 한이없다 이렇게 프레임 거는거지 윤쪽인 본인이 문이랑 같은편인거 들킬까봐ㅡㅡ

이정부의 악역을 도맡겠다는 사람인데 이젠 거니하고 눈치도 안보며 좌인거티내자나ㅋㅋㅋ
워크숍가서 한위원장 뒤에서  집단린치하면서  어퍼컷이나하고 술마시고 웃고 떠들수가 있는지 정말 소름끼친다  자기가 좌익이면서 우파한동훈을 죽일려고
하다니 사람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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