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떨지 걱정스럽다
정치에 냉소적이나 밀접할 수 밖에 없는 업을 가진 식구,
어디 채널인지 모르나 유튜브, 카톡 정보를 많이 보시는
Pk 어르신 및 친척 다수,
내가 40대이다보니 주위에 좌파 아주 많음
당연히 요즘 정치관련해 좋은 소리 못 듣는다
그나마 한동훈 불쌍하다 소리만
한 몸 언플 위선은 우리나 알지
중도층 특히 무관심층은 몰라
보수 뽑아놨더니 두 번이나 임기를 못채워? 지지율 폭망?
이러면 다음에 갤주 나온다 한들 보수를 선뜻 찍어줄까
마음이 힘들때 갤에 들어오곤 하지만
선거날 당연히 이길거라 생각하다가 받은 충격을 떠올리면
우리끼리 이러는게 맞나 싶기도 하다
저걸 믿었던 내 눈깔이 원망스럽다
탈당이나 얼른 해주면 좋겠다
어제 꼴을 보니 나갈거 같지도 않아서 더 답답하다
그래도 힘내자
대한민국은 이것 보다는 더 나아야 하는 나라니까
정치에 냉소적이나 밀접할 수 밖에 없는 업을 가진 식구,
어디 채널인지 모르나 유튜브, 카톡 정보를 많이 보시는
Pk 어르신 및 친척 다수,
내가 40대이다보니 주위에 좌파 아주 많음
당연히 요즘 정치관련해 좋은 소리 못 듣는다
그나마 한동훈 불쌍하다 소리만
한 몸 언플 위선은 우리나 알지
중도층 특히 무관심층은 몰라
보수 뽑아놨더니 두 번이나 임기를 못채워? 지지율 폭망?
이러면 다음에 갤주 나온다 한들 보수를 선뜻 찍어줄까
마음이 힘들때 갤에 들어오곤 하지만
선거날 당연히 이길거라 생각하다가 받은 충격을 떠올리면
우리끼리 이러는게 맞나 싶기도 하다
저걸 믿었던 내 눈깔이 원망스럽다
탈당이나 얼른 해주면 좋겠다
어제 꼴을 보니 나갈거 같지도 않아서 더 답답하다
그래도 힘내자
대한민국은 이것 보다는 더 나아야 하는 나라니까
어떻게 이길거라고 생각했냐? 그게 문제점이네
이기고 싶었던 마음이 더 컸던 거라 말하는게 정확하겠다 확인 사살이 아팠던거
그 마음은 알지 역사의 죄인들만빼고는
이길거라 생각했다고? 난 그렇진 않았지만 ㅆㄹㄱ 용돼 ㄱㅎ 하는짓 보며 어떻게 보면 중도무관심층이 더 정확한거 같음 진영에 너무 빠져서 현실인식이 없어지는건가 싶어서 반성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