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장단점이 있겠지
그럼 청년 및 정치 신인들에게
다른대안을 줘
다음 수도권 선거에서 이길 다른 대안을 줘
한동훈이 지구당이 너~~~~무 좋아서
제안했을까?
당대표나가면 떨어질까봐 표심때문에 무~~~~서워서
제안했을까??
입만 털고 반대만하는 국힘 웰빙들아
나는 지구당은 반대고 이런식으로 하는건 어때??
이렇게 제안해야하는거 아니야??
오세훈 너는 웰빙 피라미드 꼭대기에 있는주제에
너부터
경기도 국회의원 험지부터 출마해보고 말해
고민정한테 진 주제에 부끄러움이 없네
그럼 청년 및 정치 신인들에게
다른대안을 줘
다음 수도권 선거에서 이길 다른 대안을 줘
한동훈이 지구당이 너~~~~무 좋아서
제안했을까?
당대표나가면 떨어질까봐 표심때문에 무~~~~서워서
제안했을까??
입만 털고 반대만하는 국힘 웰빙들아
나는 지구당은 반대고 이런식으로 하는건 어때??
이렇게 제안해야하는거 아니야??
오세훈 너는 웰빙 피라미드 꼭대기에 있는주제에
너부터
경기도 국회의원 험지부터 출마해보고 말해
고민정한테 진 주제에 부끄러움이 없네
뉴스댓글 갑시다 ㄱㄱ 다들 가
?? : 지구당 반대합니다 끗
지구당 없어져서 이모양된 건 생각 못하고
오세훈법도 입법 사각지대를 악용한 꼼수를 막지는 못했다. 상임위원회 유관 기관이나 이익단체 등이 직원과 직원 가족 명의를 이용해 소액 다수 후원을 하는 형태의 ‘쪼개기 후원’이 성행하게 됐다.
2015년에는 고 성완종 경남기업 회장이 실세 정치인들에게 전달했다고 주장한 ‘성완종 리스트’를 폭로하면서 논란이 됐다. 여기에다 지난 7월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를 받은 정의당 노회찬 전 원내대표가 극단적인 선택을 하면서 정치권을 중심으로 정치자금제를 개편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힘을 얻었다.
20대 국회에서도 “정당이 지역주민의 의사를 직접 수렴하고 전달하는 풀뿌리 민주주의의 활성화에 기여해야 한다”는 취지로 지구당을 부활시키는 정당법 개정안이 몇 건이나 발의된 상태다. 하지만 정개특위 문턱을 넘지 못하는 등 논의는 지지부진하다. 일부에서는 비판적인 국민여론과 함께 현역의원들이 기득권 유지를 위해 법 개정을 꺼린다는 말도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