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체절명의 위기에서 진정으로 누가 자기의 목숨을 지켜줄지 구분 못함

지금 친윤이라는 놈들

평소에 박근혜에게 누나 누나 부르며 알랑거리다가 

탄.핵 국면에서 안면 몰수했던 윤상현과 같은 인간들이란걸 모르나 봄


충신과 간신을 구분못하는 군주에게 남은건 비참한 최후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