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0\ 22대 국회 당선인 300명 전원에게 ‘국회의원 당선을 축하합니다. 대통령 윤석열’이라고 적힌 리본이 달린 난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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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붕개:“역대 유례없이 사익을 위하여 거부권을 오남용하는 대통령의 축하 난은 정중히 사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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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형 의원(문재인 정부 국립외교원장 출신):
“불통령(불통+대통령의 합성어)의 난을 버린다” + ‘버립니다’라고 적힌 메모지를 부착한 축하 난 사진
차규근 의원:
‘대통령 윤석열’이라고 적힌 부분을 가위로 잘라낸 사진
박은정 의원(‘한동훈 특검법’을 대표 발의):
“잘 키워서 윤 대통령이 물러날 때 축하 난으로 대통령실에 돌려드리겠다”
정청래 최고위원:
“난이 뭔 죄가 있겠느냐” “곧 축하를 후회하게 만들겠다”
김원이 의원: “축하 난에 거부권을 행사하겠다. 반송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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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윤종오 전종덕 정혜경: 축하 난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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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수석대변인:
“최소한의 인간적인 도의도 져버린 행태” “대통령이 내민 손을 거부하고 협치를 걷어찬 형태는 두고두고 정치적 책임을 지게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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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여기서 내가 속상한게 뭐냐면. 이렇게 정부여당이 대놓고 멸시받고 조롱받는데, 대통령실은 항의다운 항의도 못하고 국민의힘 당차원에서도 항의를 해도 전혀 사과를 못받는다는 거야. 아무리 속상해해도 동정도 못받고. 또 민주당이 인성터진짓을 일삼는 와중에도, 열심히 공개적으로 꼽주고 있는데도, 국민들 그 누구도 민주당의 행위에 대해서 문제삼는 사람들이 없다는 거야...
그렇다고 난을 버리냐. 그래도 우파 대통령인데. 멸시 받는게 기분이 안좋음. 좌파는 인간부터 덜 됨
내가 제일 속상한 것은. 이런식으로 멸시하고 잔인하게 구는데, 여전히 무기력하다는거...
용산돼지가 자초한 일인데뭘 아직 애정이 넘치노
용_돼_가 자초한 일과는 별개로 민주당의 됨됨이가 글러먹었다는 거지.
참 쓸데없는 짓을 많이 하는군. 왜 자꾸 일을 만드는 건지.
윤석열이 국힘을 망가뜨리고 있는데 고작 난 저런걸로 속상할 필요 없어 나한텐 재들보다 윤석열 하는 행동들아 더 화남 보수 궤멸 여전히 진행중이잖아
고작 난 가지고 저러는 쟤들 수준도 낮지만 윤석열 하는짓이 존나 저열한것도 사실임 사람 개빡치게 하는 재주가 있잖아 저게 뭐임? 난을 왜 보내냐고
난 300개면 돈이 얼마며 쓰레기같은것들에게 그런건 왜 보내나
근데 대통령이 300명 당선자 전원에게 축하선물을 줄 전례가 있긴해? 국회의원들한테 왜 굳이?
장동혁 극한직업 시작되었네
축하난거부한야당이 ㄹㅇ 개양아치인건 맞는데 부정평가 70퍼면 그냥 전국민이 싫어하는거다 동정받지도 못하는 신세 근데 이게또 윤석열 자업자득이라
저것들 저열하고 천박한건 팩트지만 용돼 지팔지꼰이라 뭐
저게 도움되는것도 아니고 총선때 방해해서 지금 의석 만들어놓고 갈팡질팡 저런거 할시간에 전문의 파업건이나 해결해라 난 저렇게 타협 대화 안하는 대통령 처음봄
본질은 무시하고 한동훈 밥먹자 밥밥밥 하고 혼자 지껄이는거랑 다른게 뭔지 모르겠는데? 진짜 축하해서 난 보내는거로 안보이니까 저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