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20/0003568095?ntype=RANKING
 

870\ 22대 국회 당선인 300명 전원에게 ‘국회의원 당선을 축하합니다. 대통령 윤석열’이라고 적힌 리본이 달린 난을 보냈다.

===

가붕개:“역대 유례없이 사익을 위하여 거부권을 오남용하는 대통령의 축하 난은 정중히 사양한다”
===
김준형 의원(문재인 정부 국립외교원장 출신)

“불통령(불통+대통령의 합성어)의 난을 버린다” + ‘버립니다’라고 적힌 메모지를 부착한 축하 난 사진 


차규근 의원: 

‘대통령 윤석열’이라고 적힌 부분을 가위로 잘라낸 사진


박은정 의원(‘한동훈 특검법’을 대표 발의)

“잘 키워서 윤 대통령이 물러날 때 축하 난으로 대통령실에 돌려드리겠다”


정청래 최고위원: 

“난이 뭔 죄가 있겠느냐” “곧 축하를 후회하게 만들겠다”


김원이 의원: “축하 난에 거부권을 행사하겠다. 반송할 것”

===

진보당 윤종오 전종덕 정혜경: 축하 난 거부

===
국민의힘 장동혁 수석대변인: 

“최소한의 인간적인 도의도 져버린 행태” “대통령이 내민 손을 거부하고 협치를 걷어찬 형태는 두고두고 정치적 책임을 지게 될 것”


===


결론: 여기서 내가 속상한게 뭐냐면. 이렇게 정부여당이 대놓고 멸시받고 조롱받는데, 대통령실은 항의다운 항의도 못하고 국민의힘 당차원에서도 항의를 해도 전혀 사과를 못받는다는 거야. 아무리 속상해해도 동정도 못받고. 또 민주당이 인성터진짓을 일삼는 와중에도, 열심히 공개적으로 꼽주고 있는데도, 국민들 그 누구도 민주당의 행위에 대해서 문제삼는 사람들이 없다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