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기간 국민의힘 지원 유세를 해준 것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김흥국: (한 전 위원장이) "쉬면서 나라 걱정을 많이 하는 것 같았고, 본인이 어떻게 가야 할지에 대한 구상을 많이 한 것 같았다"
만찬 후일담:
만남: 한 전 위원장이 김씨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약속을 잡음. 종로에 있는 한정식집에서 식사.
대화주제: 총선 당시 있었던 일부터 고 육영수 여사 관련 다큐영화 제작 이야기, 살아온 과정 등.
+한 전 위원장의 전당대회 출마 등 구체적인 정치 관련 얘기는 없었던 것으로 전해짐.
김흥국: "한 전 위원장이 '저는 할 말은 하는 사람이고, 싸움도 할 줄 아는 사람이다. 정직하게 진짜 나라를 위해, 또 국민을 위해 뭔가 해야 될 것 같다는 결심이 서면 꼭 한다. 또 뭐든지 그냥 되는 게 없기 때문에 필요하면 나라를 위해서 자신을 던질 각오가 되어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426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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