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 때의 21%는 광우뻥 모함이었고,
이 사태가 끝나고 나서는 회복되는 것을 넘어서 선동하던 좌빨들이 버로우 타는 효과라도 냄.
근데, 현재 용산의 21%는 좌빨들의 모함으로 치부하기에는...
...용산측의 책임이 큰 바람에 MB때의 위기보다 더 위중한것임.
긍정평가 21%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 재개 파동과 촛불집회 등으로 2008년 6월 이명박 당시 대통령이 기록한 것과 같은 수치로, 사실상 정상적인 국정 운영이 불가능한 상황으로 평가된다.
부정평가 이유:
구조적인 면: ‘경제·민생·물가’(15%), ‘외교’(6%)
구조적인 면보다 더 큰, 부부 리스크: ‘거부권 행사’(6%), ‘해병대 수사 외압’(4%), ‘김건희 여사 문제’(3%)
+ ‘소통 미흡’(9%), ‘전반적으로 잘못한다’(7%), ‘독단적·일방적’(6%), ‘경험·자질 부족, 무능함’(4%)
-한겨레 기사
총선 전만해도 해병대 수사 외압건은 국방부 열심히 질타했으니 지금쯤이면 설득 끝났겠지 싶었는데, 해병대의 분노는 여전히 큼.
김건희 여사 문제는 오래전 일단락 된 일이니 억지부리는 거라 생각했었지만, 많은 국민들이 여전히 심각하게 여기는 중.
결론: 항상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선거에 임하자고 그렇게 다독였지만, 그런 나조차 민심을 파악하지 못함 ㅠ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691851
뭘해도 기대도안됨 좋은정책을 내놔도 비토로 인한 부정으로 다묻힘 한계치 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