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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기 관련 수의계약 내역을 보면 연료비가 6531만 원으로 가장 컸으며 그다음으로 기내식비가 6292만 원이었다.
"김정숙은 도종환 장관의 '특별수행원' 자격으로 인도에 가게 된다. 수.행.원"
"영부인 단독외교는 커녕 장관의 수행원으로 타지마할에 셀프참여 해 4억 가까운 예산, 그 중 6000 여만원은 공중에서 밥값으로 쓴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575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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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김정숙 타지마할 논란은 엊그저께 일이 아니긴 하지만, 기내식비 보소 ㄷㄷㄷ 누가보면 골드바 하나 씹어먹은 줄 알겠네.
세상에 이런일이! 공중에서 6292만원이 단 한 사람의 뱃속으로 들어간다? 뿌슝빠슝~~
단 한사람은 아니겠지 수행한 일행 모두 포함
수행원이3000명이냐? 미틴x 욕나온다 어린소년소녀가장수두룩이다 이런나쁜x을그대로두면안되 꼭특검하자 이럴때하는거다특검은
광화문네거리에서 김정수기 심판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