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기사 내용 소개하기에 앞서서, 이 어퍼컷 세러모니... 

한때 글 내용은 시덥잖아도, 이 어퍼컷 사진이 있으면, 그걸보면서 방전된 에너지가 충전되는 기쁨을 느꼈으나,

이제는 그저 착잡하고 안쓰러울 뿐임을 먼저 밝힙니다.


한편 이 광경에 대해서 음주운전 전과가 있는 허간보지않는 정치인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오늘날 국민의힘이 이렇게 된 것은 똘똘 뭉치지 않아서가 아니다. 똘똘한 사람은 '내부총질한다'면서 내쫓고, 민생은 내팽겨친 채 대통령 심기 경호만 하면서, 용산에 줄서기 하는 정치인들만 승승장구했기 때문에 잇단 선거에서 참패한 것" 

"그러고도 똘똘 뭉치자고 외치다니, 아직도 자신들의 문제가 무엇인지 전혀 모르고 있는 것 같다"


추가적으로 말하자면, 군기훈련... 사실상 가혹행위를 받다가 쓰려져 숨진 훈련병의 영결식이 있었는데, 국민의힘은 이 사건을 적극 공론화할 생각은 있는지 묻고싶다. 남초사이트, 아들 둔  부모들 모두 이 일에 대해서 예의주시 중인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2/00023342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