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반발 최소화하며 지도부에 친윤 박아넣으려 하는 밑작업

이제 한동훈 슬 몸풀기 들어가는 순간 틀튜브들에 용산발 지령이 내려질 게 보이는데 여기에 선동되는 당원이 없도록 신경들 쓰셔야 함

지금 윤석열은 채상병, 김건희 특검으로 부부의 안위를 위해 당을 사당화시키려 하고 있는데

엊그제 워크샵에서 보인 일련의 행동들이 그러한 겁니다.  그것들은 실책이 아니라 의도적으로 한동훈에 메세지를 보내 거예요. 이 당은 내꺼라고.

이처럼 봉합은 없는 것이고 그건 애초 용산의 의중이었으니
그런건 신경쓰지 말고 당원들은 한동훈이 독자적인 세를 구축할 수 있도록 그 지점에 몰두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