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전에 지나가다 봤는데
타팰 앞 도곡역 ssg 들어가는 입구에
진을 치고 있음.
뻗치기 하는 기자들은 아닌 것 같고
(그러려면 이 위치 말고
주차장에서 망원 렌즈 끼고 스탠바이 하고 있을 거 같고)
이 사람들은 유튜버 같은 사람들인데
시끄럽지 않게 조용조용히 계시고
관심 갖는 시민들은 스티커 붙이고 가심. ^^
나도 하나 붙이고 옴.
한동훈 응원하는 새로운 플랭카드도 타팰 주변에 걸려 있더라.
타팰 앞 도곡역 ssg 들어가는 입구에
진을 치고 있음.
뻗치기 하는 기자들은 아닌 것 같고
(그러려면 이 위치 말고
주차장에서 망원 렌즈 끼고 스탠바이 하고 있을 거 같고)
이 사람들은 유튜버 같은 사람들인데
시끄럽지 않게 조용조용히 계시고
관심 갖는 시민들은 스티커 붙이고 가심. ^^
나도 하나 붙이고 옴.
한동훈 응원하는 새로운 플랭카드도 타팰 주변에 걸려 있더라.
1짤은 한동훈 삼촌티비인가 그사람이네
나 지금 가볼까 싶다
스티커 붙이고 와 ㅎㅎ 천막 아래에 낯익은 목소리 유튜버 있는 거 같은데 이름을 모르겠음 ㅋㅋ 그 와중에 반대 스티커 하나도 없는 거 보고 웃겼음ㅎㅎ
지금 걸어서 가는중ㅋㅋㅋ
스티커 던질테니까 내것도 좀
ㅋㅋㅋㅋㅋㅋ
저기 제것까지 될까요? 선생님
내 스티커도 좀 부탁할께 ㅋㅋㅋ - dc App
ㅋㅋ 실시간 스티커 인증 좀 내거도 좀
저기는 갤주가 걸어다니는 동선 아니라 나와도 안 보임
그냥 지지 응원하는 분위기 같음 모르지, 파리크라상 쪽에 혹시 잠복해 있는 기자들 있을 지도 ㅋㅋㅋ
그런듯 응원 지지 분위기
내집에서 지하철 3정거장 ㅋㅋ
갤주 법장때 최초로 촬영다니신 유튜버이심ㅋㅋㅋㅋ
한동훈삼촌tv 초창기부터 지지하는 유튜버
황경구단장이랑 저번부터 같이 플랜카드 걸고 했우
스트레스받는다고 기사났던데 왜 집근처까지가서 저래?
이 분들은 집회 신고하고 스티커 붙이기 하고 빠지는 거 같음. 집 앞에서 따라붙는 게 아니라 스트레스 줄 상황은 아님. 지지 응원 정도.
저기는 집앞 아니니까 열내지마
지난주말인가에도 했는데, 오래하지 않으시고 조용히 하고 가시더라고.
맞아 조~~용히 계셔서 피해주는 상황은 아님 ㅎㅎ
집회 신고 법 지키면서 현장유투버들 늘 그랫음 총선 때도
반대 하나 용감하네 ㅋ
집 근처에선 응원이든 뭐든 안했으면 좋겠다. 괜히 한동훈 이미지 더 안좋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