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파 지지자들이 받은 상처와 혼돈, 방황...

이거 지금 위로해주고 다독여주는 사람
한동훈 밖에 없어..

말로는 국민만 보고, 국민이 불러내, 국민을 위해
정치 한다고 하지만
진짜 국민 편에서 자기 헌신하고 희생하는 사람이
있기나 할까.

다들 자기 밥그릇만 우선 순위고
뭐 어쩔래 하며 도발해도
못 본 척하며 오롯이 자력으로 이겨내고 상처 안 받은 척 하고
있잖아 우리.

최근 어떤 기사에서
보수 우파 지지자들이 마음 둘 곳 없어 한동훈으로 몰리고
있다는 거 봤지?
그 말이 맞다 치고, 제발 마음 실컷 드릴테니
다시 우리 앞에 나타나 줬으면 하는 마음이 크다.

착잡함, 기대와 우려.. 여러 생각이 스치는 밤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