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은 외교 세일즈에 전념

딱딱 이렇게 투트랙으로 가야 되는데

과연? 대통령이 총애하는 이들이 가만 있을까

아마 본인들 밥그릇 줄어들까 절대 안된다, 그렇게 되면 차기 주자에 밀려 벌써부터 대통령 당신은 뒷방 신세가 되니 뭐니 난리를 치겠지

이에 감복한 대통령은 메세지를 내겠고

"대통령 국내 현안까지 하나하나 챙길것, 정면돌파 승부수"

그리고 대구 서문시장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