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K지지도, 40%대 무너진 35%
전문가 “보수층 돌아섰다는 경고”
정당지지도 與 30%, 민주 29%
엄경영 시대정신연구소장도 “윤 대통령의 최대 위기”라며 “TK 지역에서도 경고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보내고 있는 것”이라고 진단했다. 엄 소장은 그러면서 “채 상병 수사 관련 전화 논란이 지난주 화요일부터 본격적으로 보도가 됐는데 이것이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 같다”며 “윤 대통령이 총선 이후 여러 가지 수습책을 내놓고 있지만 이런 것에 대해 보수층이 수용하지 않고 손절 움직임 내지는 가능성이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316615?sid=100

尹지지율 21%로 취임 후 최저…보수 성지 TK도 돌아섰다[數싸움]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취임 후 최저치인 21%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특히나 이번 조사에선 이른바 ‘보수 성지’로 불리는 대구·경북(TK) 지역의 긍정 평가마저 35%에 그쳤다. 2일 한국갤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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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개미친듯 ㅋㅋㅋㅋ 저사진 다 쓰니 어이없네
저걸 언론도 아니고 대통령실에서 내보냈다는게 미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