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대 국회에 입성한 국민의힘 한 초선 의원은 데일리안과 통화에서 "인명진 전 위원장이 말하고자 하는 취지는 잘 알겠으나, 공식 석상에서 '김건희 여사를 보호해야 한다'는 발언이 과연 우리 당에 도움이 될까 의문이었다"고 말했다 https://naver.me/xdfUlgyf'김건희 띄우기' 재시작? 정부·여당에 모두 부담될텐데…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컴백'했다. 김 여사는 약 5개월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가, 지난달 16일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김 여사가 이전처럼 활발한 공식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naver.me
그나마 제정신 한명있네
재섭인가 - dc App
재섭이만 떠오르는데ㅋㅋ 아님 용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