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6580cac352e76ac7eb8f68b12d21a1d60b47304d0



한동훈, 언론 소개된 등판 키워드 '수도권' '청년'

등판하면 수도권과 청년을 대상으로 집중 공략할 거임

한동훈 개인 지지율도 2030대 지지율이 상대적으로 떨어짐

누구보다 한동훈 본인이 제일 잘알거고

이준서, 핵심지지층은 2030 남성임

나 또한 예전 문재앙 정권 ㅍ ㅔ미들 득실거릴때

100분 토론에서 'ㅍ ㅔ미 신지예' 박살내는거 보고

이준서을 지지했었음

그러다 계속 실망이 쌓이다 탈깨준과 동시에 안티로 바뀜

저 지지하는 2030남성은 반ㅍ ㅔ미, 반PC 사상이 강함

그리고 일부 대깨준 외에 언제든지 갈아탈 수 있는 층임

이런 지지층의 성향을 이준서도 잘알고 

한동훈에 뺐기지 않기 위해 계속 한동훈을 까면서

부정적 이미지를 심어놓을려고 '가스라이팅' 하는거

윤핵관 프레임처럼

이번에 갤럽 지지율 2% 꼬라박은 거로 알수있지만

저럴수록 본인 비호감도 올라가서 지지층 확대에는

마이너스지만

앞으로 한동훈에게 바라고 싶은거는 2030남성들이

느끼는 불공정과 전장연 사태와 퀴어축제 등의

PC주의 사상에 대해 목소리를 내준다면 

2030남성들 지지율을 가져올수 있다고 본다 

홍준표 2030 남성들 지지율 나오는 것도

예전 대구 '퀴어축제' 막는 영향이 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