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널이고 기자고 정치인고 뭐고

심지어 여당 조차 한동훈에 대해 잘 모름


이미 지지자들은

한동훈 등판 후 지금까지 보여준 모습으로

그에 대한 선입견과 달리

인간적인 면과 진정성

그리고 인문학적 & 예술적

감수성과 소양까지

다 알아채고


그의 능력은 물론

인간적인 매력까지

알게되고 지지하는 건데


언론이나 패널

정치인들 대부분


사설이나 기사

평론 보면


아직도

한동훈에 대해 공부도

업데이트도 안된 채로

주변 카더라

어그로성 기사

뇌피셜로


글을 쓰고 인물평을 하고 앉았음

그런 거 볼때마다 황당하면서도

짜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