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최 목사는 당시 김 여사와 제2부속실 설치, 남북통일, 북한 인권문제, 조국·유시민·탁현민 등의 인물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고 문서에 적었다. 최 목사는 김 여사가 제2부속실과 관련해 “‘저희는 부속실이 그렇게 필요가 없다. 오히려 복잡하기만 하다”라고 답변했다고 적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691964?sid=102 조국 유시민 탁현민ㅋㅋ
남편이 진보의 오야붕이라잖아 ,
죄국 위조때문에 동병상련?
ㅋ
간첩하고 무슨책을쓴다는거냐
가방 받은걸 떠나서 영부인이 아무리 지인이라 헤도 저런 대화를 일반인이랑 하는게 상식적임?
미친 끌어내야지 - dc App
영부인 되고나서도 조민 불쌍하다는 페북글에 좋아요 누르고 다녔잖아 본인도 학력위조해서 동병상련의 정을 느끼나봄
22222
33333
걍 ㅁㅊ년임
진짜 진짜 너무 너무 싫다
참..
https://naver.me/Fu6Rrml5
priv
베댓
프로필 신고 좀 가자
제정신이 아니다. 정체도 알수 없는 목사와 뭔 쌉소린지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