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판장 돌리거나 비주류 세력 수장시킬 때는 최전선에서 가장 열심히 하는 주제에 당이 위기일 때는 아무리 찾아도 안 보이네?

총선 때 용산이 말 그대로 폭주해서 난리일 당시에도 한동훈에게 다 떠넘기고(특히 영남의원) 잠수 타는 게 어이가 없었다. 더 화가 나는 건 총선 끝나고 책임 소재 따질 순간이 다가오니 번개처럼 빠르게 나타남 ㅋㅋㅋ

정치라는 게 더러운 판인 걸 모르는 사람이야 대한민국에 없겠다만 이렇게까지 졸렬할 줄은 생각도 못했어. 지들이 무서워서 도망갈 때는 언제고 흙탕물에서 열심히 싸운 사람을 심판하려드냐 건방지게

국힘 워크숍였나? 108석을 정신력으로 극복할 수 있다 식의 정신나간 소리나 지껄이는게 현 지도부 수준이라니.  당원들 면전에서 저딴 소리했으면 1시간 내내 욕만 처먹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