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내내
"선수는 전광판을 보지 않아. 여조 신경 안써"
대통령의 이 괴랄한 스탠스에 너무 지친 상태라서
심지어 중도층에선 이걸 '국민들이 어떻게 생각하든 지멋대로 하겠다는건가?' 이렇게 받아들이거든
그래서 박순애 장관 임명, 69시간 논란, 홍범도 흉상 이전, 이종섭 황상무 사태 등을 거치며 순차적으로 민심이 박살나 총선이 어그러진건데
본인은 알기나 할까?
아니면 아니라고 즉각적으로 반박기사내고
여론 추이 하나하나 살피며 촉각 곤두세우고
워딩 하나하나 정제되어 있고..
이 한동훈이 백일동안 우리한테 보여준 모습을
윤이 2년간 보여줬어봐라
레전드로 남을수도 있었다
"선수는 전광판을 보지 않아. 여조 신경 안써"
대통령의 이 괴랄한 스탠스에 너무 지친 상태라서
심지어 중도층에선 이걸 '국민들이 어떻게 생각하든 지멋대로 하겠다는건가?' 이렇게 받아들이거든
그래서 박순애 장관 임명, 69시간 논란, 홍범도 흉상 이전, 이종섭 황상무 사태 등을 거치며 순차적으로 민심이 박살나 총선이 어그러진건데
본인은 알기나 할까?
아니면 아니라고 즉각적으로 반박기사내고
여론 추이 하나하나 살피며 촉각 곤두세우고
워딩 하나하나 정제되어 있고..
이 한동훈이 백일동안 우리한테 보여준 모습을
윤이 2년간 보여줬어봐라
레전드로 남을수도 있었다
전광판 좀 처봐
그렇게만 했으면 윤은 박정희 담으로 성공한 대통 될수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