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보고 싶긴한데 늦게 하는게 한동훈한테는 이롭겠지. 근데 그동안 이곳저곳에서 위해주는척하면서 출마하지말라고 하는 인간들 개소리를 날이면 날마다 듣게 되는게 힘들다. 황우여 할부지도 짜증나고 답답하고 입을 좀쳐닫고 있으면 좋겠는데 말이 너무 많음. 조두알 나와서 설칠거 생각하니 가슴이 답답. 유성구에서 살빠진 인간 발정제 성폭행방조범 언어폭력도 괴롭다. 쉰평에 간간히 김종인까지. 세상 온갖 잡스런 놈들이 다 튀어나와서 바지가랑이 붙잡고 늘어지는데 2달동안 계속 그런 말들을거 생각하니 벌써 피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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