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적으로는 254개의 모든 선거구가 접전이 뜰 수 있는 정치환경이 되면 좋겠음. 단순히 전라도의 "민주당vs무소속" 이나 경상도의 "국민의힘vs무소속" 구도가 아니라 양당이 어느 지역에서라도 비슷한 조직력과 지지율을 가지고 정책을 위주로 승부를 보는 환경이 내가 죽기전에 오면 좋겠음.

정치에 관심 가진지는 얼마 안 되었으나 정치가 지역으로 나뉘어있고 네거티브 정쟁정치로만 되는 걸 보면 내가 사회시간에 배웠던 건 뭐지 싶은 생각도 드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