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방송에서
"대통령 지지율 올리는 거 생각만큼 쉽지 않다. 못할 거면 한동훈 뒤에 숨어라" 며
한동훈 당 대표로 세우고 용산은 국힘에 묻어가는? 전략으로
가라는 뉘앙스로 말하더라.
이현종 신지호가 봐도 이대로는 정말 안 된다고.
이것저것 바꿔보고 시도해도 국민 반응이 차가우면 잘못된 거라고.
다들 예상은 하겠지만
이번 전당대회 기점으로 국힘내 권력 이동 가속도 붙을 거 같다.
그게 두려워서, 싫어서
지금 등판도 안 한 한동훈 사방에서 물어뜯는 거고.
변화하지 않으면 다 죽는 거 맞다.
우리는 한동훈 묵묵히 지지하자.
이현종 ㄹㅇ
ㄹㅇ
거짓말 안하고 이제 6월인데 전당대회할 8월되면 20% 무너질 가능성 높다고 본다 ㅋㅋㅋㅋㅋ 지금 용산 유일 힘이 3년 남았다는건데 그럼 3년도 의미없고 균형 무너지지
지금 뭔가 과도기 직전 어수선한 상황임. 누군가 새 판 확 짜야 함.
여기서 더 ㅂㅅ짓하면 못참을듯. 근데 그럴거 같음. 가까운 시일내에. 그냥 가만 있으면 되는데 그걸 못참고. - dc App
그래서 걱정인거지. 어디서 또 운석이 떨어질지
ㅇㅇ
용산에 쓴소리 하는 보수 유튭은 어벤저스 뿐이 없어 이현종이 언론인이라 제대로 보고 말하는건데,윤은 틑튜버나 보고 정신 승리 하고 있으니 답답해 하는거 같음
2월 3월초 증명됐지
한동훈 뒤에 숨어라! 명언이다
용산이 한동훈 뒤 숨어 있어야 그나마 국정운영 가능한걸 일개 시민인 나도 아는데 용산만 몰라 용산은 외교 국방 집중하고 나머지 한동훈이 지휘해야 우파 살아나고 용산도 살고 지선 정권 재창출도 바라 볼 수있슴
한동훈 아예 앞에 나오게도 못하는데 숨긴 어디 숨겠어
그래서 사실 그냥 뒤지게 냅두고 싶은 마음도 있음. 지지율 한자리수 가고 ㅎㅌ거론되고. 친윤들은 발 빼고 지랄 염병들하다가 폭망.
나도. 그냥 망하게 두고 싶음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