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집단체제를 주장했던 한 수도권 낙선자는 통화에서 “처음엔 다양한 목소리를 분출하자는 취지로 집단체제가 논의됐는데, 지금의 흐름은 친윤(친윤석열) 후보를 하나도 확보할 수 없으니 이걸 견제해야 한다는 느낌”이라면서 “당의 주요 의사결정이 특정인을 견제하거나, 누군가를 위해 하는 것이 돼선 안 된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3938276국힘 ‘지도체제’ 논의 특위 구성 추진… 전대 늦어지나당대표 낙선 2·3위도 지도부 입성 황우여, 단일 집단 ‘절충형’ 거론 ‘전대룰·시기 못 정했는데’ 우려 한동훈 단일체제 견제용 지적도 4·10 총선 참패 이후 50일이 지났지만 국민의힘 차기 지도부 선출을 위한 전n.news.naver.com당게ㄱㄱㄱㄱ
당게 수수로 가서 쓰자
다녀옴
박상수가 말한거네
박상수 갑자기 왜 그래?
팩폭
박상수가 말한 집단지도체재 취지랑 다르게 흘러가니까 말한거 같음
시발
투명하다 투명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