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의 지구당 부활 반대입장
현실과 괴리되어 있다
20년 전과 지금은 법적으로나 시스템상
너무 다르다
오세훈 주장대로라면 현역은 지방 토호와
유착해도 상관 없다는 건지....
또한 오세훈의 우려는 법과 시스템을
보완하면 차단 할 수 있다
헌재에서 헌법불합치로 지방의원도
후원금 받을 수 있게 법이 개정된 상황
현역과 원외 불공정은 반드시
개선되어야 한다
PS.한동훈과 이 문제로 논의한 적있다
또한 수 많은 자료와 토론으로 내린
결정으로 알고있다
출처. 오늘 정치시그널
오세훈 오늘 짜장면먹으면서 눈좀 흘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