쟤네 파워가 대단하다는게 아니라 쟤네가 윤석열 젤 큰 조직이니 쟤들 행보 계획 우리도 미리 알고 대비하잖거
훈붕이 1(175.223)2024-06-03 11:24:00
답글
어떤 아이피 말로는 조직력과 파워가 엄청나다던데?ㅋㅋ그 엄청난 파워로 장애찬 밀어줘도 저 모양인 거야?
익명(223.38)2024-06-03 11:27:00
그니까 별거 아니라는 얘기지 지들끼리만 대단타하는거고. 강서구청장때는 당의 대선주자들 다 도왔는데도 그지경이었다. 허접하다
익명(211.59)2024-06-03 11:26:00
답글
맞네 강서구청장 선거 참패도 있었네ㅋㅋ
새미준 파워 참 대단하다ㅋㅋ
익명(223.38)2024-06-03 11:29:00
근데 총선같은 전국투표랑 당원투표는 좀 다름 장예찬을 당원 30만표로 부산에서 당선 시킬순 없지만 당대표 선거에서 30만표는 큰 숫자임 무조건 무시할게 아니라 여론으로 저 조직을 까서 당원표를 한동훈쪽으로 더 유도하는게 맞지
훈붕이 2(110.70)2024-06-03 11:34:00
답글
당원들 움직이는 파워가 그렇게 대단하면 그 동안 당대표 관련 여조에서 그 조직표 움직여서 국힘 지지층의 한동훈 지지율 확 내려가게 만들어서 한동훈 영향력 줄어들게 했으면 그 조직 회장이 굳이 나서서 저러지 않아도 되고 편했을텐데 그 동안은 왜 한동훈으로 국힘 지지층 지지율 결집되는 거 놔둔 거임?
익명(223.38)2024-06-03 11:46:00
꼴찌였던 김기현이 윤심이 밀어줘서 당대표 됐고
당대표는 조직력이 당락을 결정하는데 크다고 함
상황을 더 지켜봐야겠지만 맘놓을순 없어
슬프다 남은3년 국정은 팽기치고 한동훈 잡는데만
몰두할걸 생각하면..
익명(115.138)2024-06-03 11:50:00
답글
그때는 상황이 다른 게 상 납이 패악질에 질린 당원들 표심이 윤돼지 뜻에 영향을 많이 받던 시기였음 윤돼지 실체를 잘 몰랐던 시기이기도 하고
안철수 나경원 못 나오게 찍어누르고서야 김기현이 간신히 당선된 거 생각하면 그 조직 파워가 엄청 쎈지도 의문임
쟤네 파워가 대단하다는게 아니라 쟤네가 윤석열 젤 큰 조직이니 쟤들 행보 계획 우리도 미리 알고 대비하잖거
어떤 아이피 말로는 조직력과 파워가 엄청나다던데?ㅋㅋ그 엄청난 파워로 장애찬 밀어줘도 저 모양인 거야?
그니까 별거 아니라는 얘기지 지들끼리만 대단타하는거고. 강서구청장때는 당의 대선주자들 다 도왔는데도 그지경이었다. 허접하다
맞네 강서구청장 선거 참패도 있었네ㅋㅋ 새미준 파워 참 대단하다ㅋㅋ
근데 총선같은 전국투표랑 당원투표는 좀 다름 장예찬을 당원 30만표로 부산에서 당선 시킬순 없지만 당대표 선거에서 30만표는 큰 숫자임 무조건 무시할게 아니라 여론으로 저 조직을 까서 당원표를 한동훈쪽으로 더 유도하는게 맞지
당원들 움직이는 파워가 그렇게 대단하면 그 동안 당대표 관련 여조에서 그 조직표 움직여서 국힘 지지층의 한동훈 지지율 확 내려가게 만들어서 한동훈 영향력 줄어들게 했으면 그 조직 회장이 굳이 나서서 저러지 않아도 되고 편했을텐데 그 동안은 왜 한동훈으로 국힘 지지층 지지율 결집되는 거 놔둔 거임?
꼴찌였던 김기현이 윤심이 밀어줘서 당대표 됐고 당대표는 조직력이 당락을 결정하는데 크다고 함 상황을 더 지켜봐야겠지만 맘놓을순 없어 슬프다 남은3년 국정은 팽기치고 한동훈 잡는데만 몰두할걸 생각하면..
그때는 상황이 다른 게 상 납이 패악질에 질린 당원들 표심이 윤돼지 뜻에 영향을 많이 받던 시기였음 윤돼지 실체를 잘 몰랐던 시기이기도 하고 안철수 나경원 못 나오게 찍어누르고서야 김기현이 간신히 당선된 거 생각하면 그 조직 파워가 엄청 쎈지도 의문임
그때는 윤통 본성 모르기전이고 지금은 다르지 나만해도 총선후 실체 알았으니까 저번처럼 맹목적으로 용산 밀지 않을거라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