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 아니어도 지도부 입성 가능…유력 인사 참여 높여 전대 흥행 기대
'이재명당' 민주당과 대비 효과도…지도부 분란·한동훈 견제용 비판도

한동훈 견제용'이란 시선도 부담스러운 지점이다. 차기 당권주자 관련 여론조사에서 1등을 기록 중인 한 전 위원장을 견제하기 위해 집단지도체제를 주장하는 것 아니냐는 시선이다. 정치경험이 짧은 한 전 위원장이 여권의 중량급 인사와 지도부를 구성할 경우 그의 역할이나 발언권은 줄어들 수밖에 없다.


https://naver.me/G5JjUlCs